전북대, 2011학년도 수시 2차 경쟁률 6.5:1

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가 지난 9월 30일 2011학년도 수시 2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1천821명 모집이 1만1천836명이 지원해 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4.8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지난해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으로 예년에 비해 크게 높아진 전북대의 위상을 반영하는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거점 국립대학 공동입학설명회를 비롯해 지역별 설명회 및 간담회 등 꾸준하게 진행해 온 입시홍보가 높은 경쟁률로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일반전형에 사회복지학과로, 4명 모집에 77명이 지원해 1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밖에 사회대 행정학과가 15.2대 1, 심리학과가 14.4대 1, 생활대 아동학과 14.3대 1, 농생대 동물소재공학과 14.2대 1, 공대 IT정보공학부(소프트웨어공학) 13.9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여 많은 학생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원자들은 10월 6일까지 구비서류를 제출해야하고, 1단계 전형 합격자 발표는 10월 29일에 실시하게 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10일 전북대학교 홈페이지(http://enter.chonbuk.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연락처

전북대학교 입학관리본부
배평규 팀장
063-270-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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