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과적예방 캠페인 실시
9. 30(목) 경주 IC에서 김용돌 종합건설사업소장, 류재하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 교통팀장, 문시영 경북안실련 포항지부장, 명예과적단속원, 경주IC직원,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파손, 교통정체, 환경오염 및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과적차량운행 근절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과적차량운행 근절을 위한 단속과 홍보는 공무원만으로 한계가 있어 민간단체, 공공기관, 주민 등과 합동으로 캠페인을 전개 과적에 대한 인식과 과적의 위험성 및 불법성, 도로정비로 인한 예산낭비 등을 운전자들에게 알리고 사회적 관심과 주민들의 제보 등을 끌어내기 위한 행사로 실시되었다.
또한 화물차량 운전자들에게 홍보물 2,500개, 전단지 3,000매를 배부 과적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함을 알렸으며 차주, 화주, 대여업체 등 과적운행 지시 또는 요구시 즉시 신고하면 운전자 처벌은 없음을 알렸다.
경상북도종합건설사업소 관계자는 도, 시군 합동으로 집중적이고 계획적인 단속을 실시하는 등 과적근절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화물차량통행이 빈번한 지역에 대해 과적차량단속(주·야간 단속)과 홍보를 병행 실시하고 NGO를 활용한 과적차량 신고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 과적차량운행을 원천적으로 봉쇄 및 근절하여 쾌적한 도로환경조성과 과적 없는 경북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화물자동차협회, 건설기계협회, 대여업체 등에 대해 서한문 과 홍보물을 발송 과적 없는 경북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NGO 및 민간단체와 협약체결 후 상시 감시체제 구성 운영 계획임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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