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역전의 ‘콤보맞고’, 캐릭터도 재미있네
‘B군’은 화투패 12월 (비)광을 상징하는 모습을 본뜬 귀여운 소년으로 표현했으며 1월광의 송학을 본떠 만든 ‘송이’는 장난꾸러기 새의 의 모습을 코믹하게 그렸다.
‘콤보맞고’의 캐릭터은 게임도중 쪽을 했을 때 ‘송이’가 ‘B군’ 볼에 갑자기 뽀뽀를 하는가 하면 따닥을 했을 때 ‘송이’가 ‘B군’의 빰을 찰싹 때리는 등 계속된 긴장감 속에서 잠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특히 처음 게임시작 전 B군이 마치 육상선수가 출발신호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과 함께 묘한 표정을 짓는 모습은 코믹의 압권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디 ‘paranpul’을 쓰는 한 유저는 “’마치 톰과 제리 같은 B군’과 ‘송이’의 코믹한 행동을 보는 재미에 게임을 더 많이 하게 된다”며 즐거워 했다.
써니YNK 콘텐츠 사업본부 김기준 대리는 “최근 캐릭터가 유행 코드로 떠오르는 가운데 콤보맞고 캐릭터의 과장된 행동이 더 큰 재미를 주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보다 코믹한 모습의 컨셉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레몬볼’에서는 ‘콤보맞고’ 오픈기념으로 매주 최고 점수를 기록한 유저에게 상금과 푸짐한 경품을 내건 ‘맞고치고 현금 100만원 따가자!’ 이벤트의 마지막 3일을 남기고 뜨거운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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