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작된‘브랜드 지도(맵)’은 휴대가 간편하고 글보다는 그림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보기 쉽고 알기 쉽게 제작되었으며 충남도지사가 품질을 추천하는 농특산물인 ‘으뜸Q’ 인증를 비롯하여 각 시군의 브랜드와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어디서나 충남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만날 수 있는 인터넷 쇼핑몰도 수록하였다.
이와 더불어 체험마을, 축제, 전통5일장과 같은 관광정보와 충남의 관광명소가 꼼꼼히 새겨진 그림지도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브랜드 지도(맵)’에는 충청남도가 지원하는 농특산물 인터넷 쇼핑몰 ‘농사랑(www.nongsarang.co.kr)’의 새로운 슬로건 ‘아라유(척보면 눈이 아라유, 한입만 먹어보면 입이 아라유, 결국엔 몸이 아라유)’와 로고가 대중 앞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농특산물 브랜드 홍수 속에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에게 명품 농특산물 브랜드는 물론, 구매정보까지 소개하는 이번‘브랜드 지도(맵)’은 충남 농특산물에 대한 이해와 접근을 높이고 시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각 시군의 농특산물 브랜드와 대표 농특산물을 지리적 정보와 함께 전달하여 농특산물은 물론 관광 홍보까지 시너지효과를 노린 브랜드 홍보지도는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으로 시각적·공간적 감각을 통해 소비자에게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현장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브랜드 지도(맵)’은 농특산물의 주 소비자인 전국 주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국내 메이저급 여성잡지‘주부생활’9월호 별책부록, 육아잡지‘베스트베이비’와 요리잡지‘에쎈’의 인터넷 서점 행사선물 등으로 5만부가 배포됐다. 또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세계대백제전 농특산물판매전 등 각종 홍보·판촉전 등에도 1만부를 배포할 계획이다.‘브랜드 지도(맵)’은 전국 주요서점에서 4,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브랜드 지도(맵)’배포로 벌써 각 시군의 인터넷 쇼핑몰의 방문객과 회원수가 증가되고 있으며 체험마을과 농특산물 관련축제에 대한 문의도 늘어나고 있다.‘브랜드 지도(맵)’을 접한 한 소비자는 “각 브랜드의 의미를 알게되어 재미있고 기억하기도 쉽다. 지역별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싶다.”며‘브랜드 지도(맵)’발간을 환영하였으며, 또다른 소비자는 “관광지에서 대표 농특산물을 몰라 구매가 어려웠는데 좋은 지침서를 얻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충남도 관계자는 “농특산물 및 관광 수요가 많아지는 가을을 맞아 소비자들의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며 “이번‘브랜드 지도(맵)’제작을 통해 충남의 우수 농특산물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켜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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