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회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키로 하였다.

10월 4일 도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청년일자리 등 일자리 전 분야에 걸쳐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도가 목표로 하는 ‘일자리 22만개’를 조기에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했다.

※ 공모전 공고 : ’2010. 10. 4(월) ~11. 5(금)

공모에는 연령, 지역 등 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청년실업 해소 △노인, 여성 등 취약계층 실업 해소 △취업알선·교육훈련지원 활성화 △기업체 우수 인재 유치방안 등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이다.

또한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대상 1, 우수 2, 장려 5, 입선 20)에 대하여는 소정의 시상금(총 500만원)을 지급하고 향후 도의 일자리 창출 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 대상 1명 100만, 우수상 2명 각 50만, 장려상 5명 각 20만, 입선 20명 각 10만원(상품권)

경상북도와 시·군, 도 일자리종합센터,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한 소정의 양식을 활용·작성하여 10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인터넷접수, 우편 및 방문접수가 모두 가능하다.

※ 경상북도 홈페이지 : www.gb.go.kr, 도 일자리종합센터 : www.gbjob.kr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 : www.gepa.kr

경상북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경상북도의 지역일자리 창출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 일자리종합센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우수한 일자리 아이디어와 취업 성공사례들이 많이 발굴되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의 고용상황은(9월 발표 통계청 자료기준) 고용률 63.0%(전국 59.1%), 실업률 2.7%(전국 3.3%)로 전국에서 가장 안정된 경제고용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창출단
단장 권영동
053) 950-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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