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개 기업․사회단체 대표와 새로운 자원봉사 시험대
‘1+3 사랑나눔 자원봉사단’은 기업체, 사회단체 및 도,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연합하여 지역사회 저변에 자원봉사문화를 확산시키는 전기(轉機)로 활용코자 1지역(수요처) 자원봉사시 3개 단체(기업·사회단체, 도,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네트워크화 하여 자원봉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전국 최초로 시행하게 된 조직체이다.
이날 ‘1+3 사랑나눔 자원봉사단’협약식에 참여한 기업·사회단체들은 그동안 사회공헌활동 및 자원봉사를 실천해 왔으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 전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 등에 앞장서게 된다.
특히, 협약식에 참여한 자원봉사단원들은 2007 서해안 유류유출사고 조기 극복과 2009안면도국제꽃박람회 성공 개최에 자원봉사활동이 큰 기여를 했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면서, 나눔과 배려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자원봉사에 솔선수범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건설 ▲ 향토문화 진흥을 위한 문화예술활동의 지원에 앞장서 문화충남의 이미지 구현 ▲ 재난재해 발생시 적극적인 응급복구지원으로 지역사회 안정 ▲ 나눔과 기부를 통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운동 등 지속적인 사랑나눔 자원봉사활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였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1+3 사랑나눔 자원봉사단’협약을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한 기업·사회단체의 관심을 제고시키고,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한 기업·단체간의 자발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함께 행복을 나누는 나눔의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복지사회에 부응하기 위해 결성된‘1+3 사랑 나눔 자원봉사단’은 분기별 1회 이상 활동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에 상호협력하고, 봉사단 활동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봉우)에 사무처를 두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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