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과, 복지만두레에 기탁금 기부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0월 4일 오후 4시 시청 응접실에서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송우영 대전청과 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만두레 사업비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대전청과 송우영 대표는 복지만두레 사업 기탁금 5천만원을 시에 기부하였다. 이 자리에서 송우영 대표는 “대전시가 추진하는 복지만두레 사업의 1만세대 결연 등 지역복지 모델로서 어려운 시민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고 살아가는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탁금은 시 공동모금회 복지만두레 사업의 어려운 시민을 위한 결연사업 등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청과는 1953년 10월 1일 대전수산청과로 출발하여 1978년 자본금 30억원으로 대전청과로 분리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대전의 농산물을 위탁판매 해온 대표적 유통회사로 임원 7명, 직원 7명, 주주 11명 등 25명의 임직원 등과 중도매인이 123명이 채소, 과일 등을 대전시민에게 값싸게 공급하고 있다.

염홍철 시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평소 시민에게 건강한 농산물을 공급 해주는 대전청과 송우영 대표와 직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 추진하는 복지만두레 1만세대 결연사업 시책에 동참까지 해주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복지만두레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시켜야겠다는 생각을 굳게 다짐한다”고 말하며 어려움 시민 1만세대 결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10월 결연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공급자원 발굴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필요한 수요자에 공급하면서 기본생활 지원을 바탕으로 어려운 시민들의 어려움을 하나하나 해소할 수 있는 복지만두레 사업을 체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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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복지정책과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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