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의 소통 우리가 맡는다…대전시, 트위터 ‘드림대전 서포터즈’ 본격 활동
대전시는 지난 8월 대표 트위터 계정인 ‘@dreamdaejeon’ 개설하고 9월 신속한 답변처리를 위한 부서별 트위터담당자를 지정한데 이어 이번에는 트위터 서포터즈를 출범시켰다.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대전시 트위터인 ‘드림대전’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서포터즈 참석자들은 염홍철 대전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전지역내 트위터 사용자 모임단체에서 팔로워수, 연령대 등을 고려하여 추천과 희망자를 대상으로 선발된 이번 드림대전 서포터즈는 20대에서 50대까지 고른 연령층과 팔로워수가 많게는 5만 4,000명에서 적게는 300 여명 등 다양한 시민 트위터리안들로 구성됐다.
앞으로 이들 서포터즈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시정소식은 물론 지역내 곳곳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개인 팔로워들에게 알리게 되며, 개선사항, 정책건의 등도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전시에 전달하게 된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이날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대전시가 소통과 참여를 중심으로 진정한 민관협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드림대전 서포터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정소식의 확산과 함께 주변의 좋은 점, 개선할 점 등 다양한 현장 소식도 많이 생성하여 트위터를 통해 알려주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인 교통과 문화체육행사 안내 등 2개 분야의 트위터 계정을 오는 11일 추가 개설하여 좀 더 많은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042-600-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