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향후 경관계획 체계적으로 수립한다
그간 성장 위주의 건설과정에서 무분별한 건설과 경관 및 디자인을 고려하지 아니한 양적 측면의 건설로 인해 수려한 경관이 많이 훼손되는 결과를 가져온 바 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자연경관은 보존하고 훼손된 지역은 개선, 복원함과 동시에 새롭게 형성되는 경관은 지역별 특성과 개성 있는 요소를 가지도록 광역적인 관리를 위한 ‘전라북도 경관계획 기본방향’을 수립하는데 주 목적이 있다.
현재 용역중인 경관계획 수립범위는 도내 14개 시·군 전역을 대상으로 2011년 6월에 완료될 예정이며, 비전으로 사계절 변화를 관찰할 수 있도록 전북 100경을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용역 수행과정에서 관계 전문가의 상시자문, 도민 공청회·도의회 및 경관디자인위원회 심의와 시군과의 간담회를 개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경관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하도록 할 것이다.
‘전라북도 경관계획 수립 용역’이 완료되면, 경관 선도사업 발굴, 각 시군별 경관 중점관리지역 및 특화계획, 경관 및 미관지구 관리체계 및 실행방안, 경관설계 지침 및 체크리스트, 전라북도 경관디자인 위원회 심의기준 마련 등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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