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농협문화복지대상 시상식

-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 영예의 대상 수상

- 효행부문 우수상에는 필리핀 출신 제니가르시아氏

서울--(뉴스와이어)--농협문화복지재단(이사장 최원병)은 5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전통 농촌문화 계승과 농촌 지역사회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5회 농협문화복지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제5회 농협문화복지대상 수상자는 ▲대상에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대표 임준호, 전북 순창군 금과면), ▲부문별 우수상에는 △농촌문화부문 빗내농악보존회(대표 서영태),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대표 김범수) △농촌복지부문 고창군성봉회(대표 심재규), 천안농협농촌사랑봉사단(대표 박영서) △농업발전부문 빗돌배기 팜스테이마을(대표 강창국), 서춘천작목반연합회(대표 지기준) △ 효행부문 박기출(51세, 강원 강릉시), 제니가르시아(28세, 충남 부여군, 출생 필리핀)·이종선(47세) 부부가 각각 선정되었다.

영예의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3천만원, 각 부문별 우수상 각 2천만원 등 총 1억 9천만원의 시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농협문화복지대상은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리농촌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을 보전하며 농업·농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여 농촌사회 유지 발전에 기여코자 2006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최원병 농협문화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농협문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익을 주는 다양한 문화·복지사업을 통해 우리 농업인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연락처

농협 농협문화복지재단
김민기 계장
02-768-5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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