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대산문화재단, 2010 터키문학기행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교보문고(대표 김성룡, www.kyobobook.co.kr)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 www.daesan.or.kr)은 교보문고 북클럽회원들과 함께 터키 문학기행을 떠날 예정이다. 오는 10월 24일(일)부터 10월 31일(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떠나는 이번 여정에는 보스포러스 해협, 에페소 유적, 파묵칼레, 카파도키아 등 터키 곳곳에 묻어있는 그들의 문학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며, <위험한 동화>, <감정의 모험>을 쓴 터키의 유명 소설가 ‘아흐멧 알탄’과의 만남도 갖는다.

첫 도착지인 이스탄불에서 북클럽회원들은 오르한 파묵의 작품 <도시 그리고 추억>의 배경지인 보스포러스 해협과 <내 이름은 빨강>, <검은색>의 배경지인 성소피아 성당, 톱카프 궁전, 블루모스크 등을 살펴본다. 이어 에페소로 이동해 누가의 묘, 아고라, 헤라클레스의 문 등 에페소 유적을 돌아본 후 파묵칼레, 안탈야, 카파도키아 등을 관광한 후 귀국하는 일정이다.

이번 행사는 10월 7일까지 인터넷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북클럽회원가 300만원이며, 프라임회원 279만원, 플래티넘회원은 240만원 특별가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책’과 ‘여행’이 결합된 ‘문화 여행’의 일환으로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 ‘러시아 문학기행’ ‘설국 문학기행’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매 회 참가 문의 및 신청 고객수가 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북클럽회원들은 현대드림투어(02-3014-2480)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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