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 564돌 한글날 맞아 다문화사랑 합동 결혼식 지원
이번 합동결혼식은 다문화 가정을 알리고 그들의 어려움을 이웃들이 함께 돕자는 취지로 로타리 다문화위원회에서 추진한 행사이다.
결혼식은 오후 6시부터 시작이지만 22쌍의 부부들은 오전 10시부터 식장에 나와 예식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냈다. 워낙 인원이 많다 보니 예식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각 나라의 자국어를 배우는 ‘자국어한마당’, 외국신부들의 소망을 전하는 소망발표회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번에 결혼하게 되는 22명의 외국인 신부들은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4개 나라에서 왔으며, 특히 외국인 신부들에게 자국의 언어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를 시연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넷피아는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넷피아 직원들이 행사장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22쌍의 부부가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굳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행사장 안팍에서 정성껏 도왔다. 또한 한글티셔츠를 선물하여 22쌍의 신랑신부들에게 작은 기쁨도 제공했다.
넷피아 김상진 대외협력부장은 “다문화 시대를 맞아 한글 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자국어도 중요한 만큼 전세계 모든 언어가 모두 소중하다”며, “대한민국은 받는 나라에서 받은 만큼 품앗이 하는 나라가 되었으며, 넷피아는 자국어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전세계에 품앗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넷피아는 G20 정산 회담 때 각국 정상들에게 각국 정상들의 이름으로 된 자국어이메일주소 기증을 제안하는 것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참고 : 자국어이메일주소 예시
* 후진타오@중국 : 胡錦濤@中國
* 메르베테프@러시아 : Медведев@Россия
* 사르코지@프랑스 : Sarkozy@France
* 불프@독일 : Wulff@Germany
웹사이트: http://www.net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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