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무원 자녀교육 ‘열린상담실’ 운영

- 전문가 상담, 가정과 직장의 조화를 통한 직무만족도 제고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공무원 후생복지 증진을 위해 자녀교육 ‘열린상담실’을 10월부터 운영한다.

10월 5일 첫 상담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주 1회(화요일) 운영하는 ‘열린상담실’은 그동안 바쁜 업무로 자녀와의 대화 등이 부족하다고 보고 올바른 자녀 성장의 길어 열어주고 청소년기 자녀를 둔 직원의 심리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청소년 상담 전문가를 초빙하여 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가정과 직장의 행복을 이어가려는 시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9월 자녀 상담을 필요로 하는 직원들의 신청을 받은 결과 1차로 12명이 상담을 희망함에 따라 이들을 격주로 나누어 자녀와의 갈등문제와 진로 학습, 성격상담 등을 하고 상담 빈도에 따라 자녀가 직접 전문가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상담직원들의 호응도에 따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공무원 상담은 인사상담 내지는 고충상담정도가 대부분이었으며 이 경우 인사담당자나 선배공무원을 찾아가 하소연 하는 식의 상담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이번에는 ‘일과 가정의 균형’ 차원에서 시 공무원들의 자녀교육 문제를 직장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해 줄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한 것으로 공무원들의 자녀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상담실 운영을 통해 공무원 개개인이 일에 몰입하는 내적 동기화가 이루어지고 창의적으로 업무능률을 향상 시킬 수 있어 직장은 경쟁력이 제고되고, 직원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윈-윈(Win-Win)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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