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꿈의 세계로…대전시, 제7회 대전열기구 축제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날아라, 꿈의 세계로’라는 주제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앞 갑천둔치에서 ‘제7회 대전열기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열기구축제는 종전 외국선수를 초청하여 국내,외 동호인 대회로 치러지던 지난 축제와 다르게 시민들이 함께 체험하고 열기구 조종 기술도 배우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대폭 개편하여 운영된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 하늘에서는 가장 인기 있는 ▲열기구 탑승체험 ▲모터패러글라이딩 시범 ▲스카이다이빙 시범 ▲모터패러 편대연막비행이 펼쳐지고, 땅에서는 ▲열기구조종 교실 ▲열기구 속으로 고고씽 ▲물로켓 만들기 ▲비보이 댄스 ▲시민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O/X 퀴즈 등이 진행되며, 물에서는 ▲모터보트를 타고 즐길 수 있는 수상레포츠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이와 함께, 야간에는 열기구축제의 하일라이트인 열기구의 화려한 조명연출쇼인 나이트글로우(Night Glow)가 16일 오후 7시에 연출되며, 불꽃놀이와 함께 꿈과 희망을 담은 소원성취 풍등이 밤하늘과 수변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와 연계하여 대전무역전시관에서는 와인과 전통주, 우리나라 팔도 대표음식과 세계 각국의 요리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세계관광음식브랜드박람회’와 ‘대전국제바텐더대회’가 개최되어 그 어느해 보다 한층 더 다채로운 축제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대전열기구축제는 ‘2010 대전 충청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많은 방문객들에게 과학도시 대전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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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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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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