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적도(임야도) 등 4개 등본 온라인 무료발급 서비스 실시
- ‘민원24’ 또는 자치구 전자민원창구 신청 통해 7일부터 발급 개시
이번 지적민원관련 온라인 수수료 감면대상은 지적(임야)도와 부동산등기용 등록증명서, 경계점좌표등록부 열람 등본, 지적측량기준점 성과의 열람 등본 등으로 현재 발급수수료는 500원에서 1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지적공부를 열람하려면 민원인이 직접 컴퓨터 등으로 ‘민원24’(www.minwon.go.kr) 또는 자치단체 전자민원창구에 접속하여 해당민원을 신청하고 온라인으로 직접 발급(열람) 받으면 수수료가 면제 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올해 12월중에 ‘부동산정보 포털’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시 전 지역의 항공사진과 지적도 용도지역 및 도로명 전자지도를 합성한 멀티지도서비스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부동산개발정보, 세무정보 등 다양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부동산포털사이트’ 하나로 다양한 부동산 종합정보 제공이 가능하게 됨으로서 시간절감 효과 뿐만 아니라 일의 능률성이 좋아지고 편리함을 제공해 주어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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