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10월 용산 새 박물관의 개관에 따른 특별전으로 '국립박물관 60년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 전시는 우리 문화유산의 전당으로 국립박물관이 걸어온 역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특별전으로 국립박물관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화기관으로 수행해온 역할을 다양한 기법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아울러 국립박물관 성립이전의 박물관 역사와 미래 국립중앙박물관의 비전도 전시될 예정이다.
이 전시는 주제별로 여러 영역으로 구성되는데, 이 중 전시의 핵심부분인 국립박물관 전시(상설전시와 특별전)와 사회교육 분야 자료수집에 국민들의 참여를 희망한다. 소장하고 있는 국립박물관의 입장권이나 전시 포스터는 물론 국립박물관에서 촬영한 기념사진, 박물관강좌 등록증 등 국립박물관 관련 자료를 국립중앙박물관에 보내면 된다. 참여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주한 외국인도 가능하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출품자료를 전달하면 된다. 국민참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개관특별전을 준비하는데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문의 : 2077-9682).
참여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주한 외국인도 가능)
전시관련 수집대상 :
1. 시민들이 소장한 국립박물관 입장권, 전시포스터나 팸플릿등 자료출품
2. 국립박물관에서 촬영한 기념사진, 국립박물관 주최 행사참여 사진출품
3. 박물관강좌 등록증 등 기타 국립박물관 관련 자료 출품
수집기간 : 2005년 5월 16일부터 - 8월 31일까지
문의 : 우140-026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 168 국립중앙박물관 개관특별전준비팀 한수, 유시내 (Tel : 02)2077-9682~3, E-mail : shan@museum.go.kr)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연락처
섭외교육과 양희경 02) 2077-91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