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병원 간 협력 진료체계 구축 상생방안 모색

- 10.6(수) 17:00 대구의료원

- 병원 경영진, 의료진 등 100여명 참석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와 대구경북병원회(회장 박경동)가 참여하고 있는 메디시티 대구 추진위원회에서는 10월 6일(수) 17:00 대구의료원에서 “상생을 위한 병원 간 협력 진료체계 강화방안”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 아산병원 진료협력센터 이필량 본부장의 주제 발표, 권중혁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권중혁 교수 외 관계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여하고, 병원 경영진, 의료진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며, 특성화 전문병원 상호간 대형병원과 중소병원 간 환자이송 체계를 개선하여 진정한 협진병원의 틀을 마련, 환자의 이용편의를 확대하고, 병원 간 상생협력의 방안을 마련하는 위한 자리이다.

지역에서도 대형 중소병원 간 협진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환자 이송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의료진간 진료방법의 차이, 검사기록의 전송체계 미비 등의 원인으로 환자가 직접 검사기록을 발급받아 이송병원에 제출해야 하고, 이송 받은 병원에서는 재검사를 하는 등 환자의 부담증가와 불편을 겪는 경우가 아직 있다.

또한, 대형병원으로의 환자 쏠림으로 큰 병원은 늘 환자가 대기하고 있어 서비스 질이 부족한 반면, 중소병원은 환자가 없어 고가의 의료장비나 자원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 경영난을 겪는 병원도 있다.

환자 불편해소와 함께 지역의 이웃 병원간 상생의 활로가 모색하기 위한 이번 토론회는 관계 전문가들의 많이 참여하여 메디시티 대구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보건과
의약관리담당 김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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