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 564돌 한글날 맞아 H2O와 자국어주소 품앗이 MOU 체결
- 자국어인터넷주소 전세계 보급을 위한 협력 관계 구축
H2O와 넷피아는 5일 H2O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경재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협약식을 진행하고, 한국의 전통 미풍양속인 품앗이를 통해 한글의 세계화 및 전세계 자국어인터넷주소 보급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넷피아는 우리 민족의 얼과 문화가 깃든 한글과 IT기술을 접목시킨 한글인터넷주소를 개발하고 보급하여, 한글의 정보화를 선도하고 정보격차 해소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 1999년 9월 전세계 최초로 한글인터넷주소를 대한민국에서 상용화한 것을 시작으로, 전세계 95개국 80개 언어를 인터넷주소로 사용할 수 있는 자국어인터넷주소를 보급하고 있으며, 현재 14개 국가에 시범서비스 중이다.
이경재 의원은 “전세계 자국어로 인터넷주소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다. 이번 H2O와 넷피아간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전세계에 품앗이 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넷피아 이판정 대표는 “우리가 6.25이후 지난 60년간 받기만한 나라에서 이제는 전세계 각국에 자국어로 된 콘텐츠 주소를 품앗이 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것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만든 미래형 콘텐츠 주소를 각나라에 품앗이 할 수 있어 더욱 보람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H2O는 인간 사랑과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한국의 미풍양속인 품앗이 운동을 계승 발전시키고,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해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넷피아는 H2O에서 추진하는 한국의 품앗이 운동 세계화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협력하기로 했다.
웹사이트: http://www.netpia.com
연락처
넷피아닷컴
김상진 부장
02-2165-7251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넷피아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