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대규모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
- 경북관광홍보사절단 도쿄, 오사카 파견
김종학 관광산업과장 외 3명으로 구성, 일본인의 관광패턴에 맞춘 전략상품으로 경북관광홍보설명회 개최, 일본 4대 여행사 방문 Sales Call 전개 및 현지 전담여행사 간담회 개최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대규모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번 홍보설명회의 중점 홍보전략은 일본인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문경, 영주, 안동, 경주, 포항, 울진 등의 지역을 중심으로 “한류문화체험상품”, “한문화상품”, “경북명품트래킹상품”, “테마파크 및 놀이공원”, “쇼핑, 미용, 미식체험상품”, “나이트투어상품”, “경상북도 지역별 우수축제” 등으로 3박 4일간의 여행상품을 구성하여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상품을 집중 홍보한다.
10월 5일(화) 일본 오사카에서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북관광 상품홍보에 나서고, 10월 6일(수) 오전에는 오사카 2대 여행사를 직접 찾아가서 대규모 일본인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SALES CALL을 펼치며, 오후에는 현지여행사들을 초청한 대규모 경북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
10월 7일(목)에는 도쿄로 이동하여 한국관광공사 도쿄지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경북관광 상품홍보 및 홍보설명회 개최준비를 토의하고, 10월 8일(금) 오후에는 도쿄의 방송사, 신문사 및 여행사 관계자 등 관광여론 형성 주요인사 100여명을 초청, 경북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하여 경북의 주요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일본인 관광객 유치 특별 프로모션을 제의하여 대규모 관광객을 끌어들인다.
10월 9일(토)에는 오전에는 도쿄 라디오방송국에 출연하여 경북관광에 대한 PR인터뷰를 실시하고 오후에는 도쿄지역 현지여행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북방문 관광객 유치에 적극 협조할 것을 요청한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일본지역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통해‘한류문화체험상품’,‘한문화상품’,‘맛기행 음식체험상품’등 전략적으로 기획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공격적으로 홍보하여, 대규모 일본인 관광객의 경북방문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반드시 성공하고 돌아오겠다.”는 힘찬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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