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 이하 NIDA)은 all-IP 네트워크 시대를 선도하기 위하여 ‘국내 IP텔레포니 최신기술 및 IP 컨버전스 발전전략’ 세미나를 오늘(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중강당에서 개최한다.

한국인터넷학회(회장 조영화)와 함께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송용호 애니유저넷 사장이 차세대 휴대인터넷 기반의 VoIP 기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IP 텔레포니 구축기술, IPv6와 RFID의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준비되어 있다. 또,

송관호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인터넷주소자원인 IP의 활용 및 최신 컨버전스 기술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차세대 네트워크 사회의 밑그림을 조망하는 정보공유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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