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사회 각 분야에서 창의적인 사고와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그 과정을 정보화하여 사회적으로 공유한 󰡔신지식인󰡕을 선발하여 이를 인증하고 정부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21C지식정보사회의 새로운 인간상 정립 및 생활현장에서의 지식혁신을 촉진하고, 다양한 지식정보의 사회적 공유분위기 확산을 위한 󰡔신지식인 선발 및 포상󰡕은 올해 100명 정도를 선정하게 되며, 모집분야는 농업, 어업, 임업, 중소기업, 특허, 근로, 교육, 문화예술, 등 총 10개 분야에서 학력·계층에 구분 없이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 접수는 오는 7월 31일까지 각 시·군 자치행정과 등 관련부서를 통해 접수한다.

선정절차는 접수된 신청자에 대해 1차적으로 충청북도에서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등을 거쳐 농업분야는 농림부로, 중소기업분야는 중소기업청 등 모집분야 소관 중앙부처로 추천하게 된다.

도에서 심사 추천된 신청자는 소관 중앙부처별로 신지식인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정보 습득성, 창조적 적용성, 방법의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신지식인을 확정하게 되며, 최종적으로 신지식인 총괄부서인 행정자치부에서는 각 부처에서 선정된 신지식인 100명중 “우수신지식인”을 따로 선발하여 정부포상자로 결정하게 되는데,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 장려상 7명 등 총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충북에서는 제천의 서진순씨가 전통한방과 농산물을 결합한 한방과채음료 개발로 선정되는 등 총 4명의 신지식인이 선정되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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