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대전·충북지역 관련시설 등 현장점검

서울--(뉴스와이어)--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은 아동·여성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등 관련기관 및 시설을 10월 6일 방문하여 지역사회에서 대응수준 및 지원상황을 점검하고, 성폭력 전문가 및 종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갖는다.

이날 백 장관은 지난 7월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모범지역으로 선정된 대전광역시 대덕구와 충북 청주시 지역연대회의에 직접 참석하여 그간 지역연대가 추진해온 운영현황을 보고 받고 위원들과의 아동 성폭력예방 및 사건 시 대응에 관한 대화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지역연대 회의를 통하여 성폭력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홀로 남은 아동”에 대한 보호방안 및 “아동안심지도” 작성 등 여러 가지의 추진방안에 대하여 논의할 것이다.

아울러, 백희영 장관은 지역관계자와 함께 성매매 관련시설인 ‘대전 여성자활지원센터’와 여성 취업지원 시설인 ‘청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여 취약여성의 자립지원현황과 재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여성의 지원실태를 점검하고, 이 자리에서 “취약계층을 포함한 서민들이 좀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 권익기획과
과장 강선혜
02-2075-874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