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투자유치, ‘양’에서 ‘질’적 유치로 전환 추진

- 고용과 지역소득으로 이어지는 우량기업 유치 중심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민선4기 동안 외자 53억 75백만불, 국내기업 3,214개 유치로 전국 최고의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 충남도의 민선5기 투자유치 정책방향이 양적 유치에서 질적 유치로 전환 추진된다.

그동안 도는 보다 많은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해외국가 및 수도권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투자설명회 및 투자 상담 활동을 벌여 왔으나, 앞으로는 투자의향이 있는 4~5개 기업을 대상으로 맨투맨식 유치 설명회로 전환하여 효율성은 높이되 비용은 줄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특성 및 5+2 광역권 계획과 연계하여 도를 6개권역으로 나누고 지역특성에 맞는 대기업(앵커기업)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며, 유치실적 관리는 민선 4기시 MOU 체결금액 중심으로 관리 및 대외 발표를 하였으나, 민선5기에는 MOU 상의 유치금액과는 별도로 KOTRA 또는 국내은행에 투자신고된 금액으로만 발표함으로써 투자유치 실적에 대한 혼선을 불식시키기로 했다.

추한철 충남도 투자통상실장은 “민선5기에는 지역소득과 연계한 5백만불 이상 해외기업 30개, 지역 고용효과가 큰 국내 우량기업 1,000개 유치를 목표로 도민의 소득과 고용이 큰 국내외 우량기업 유치활동을 전개,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행복한 충남 건설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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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투자유치담당관실
여상수
042-220-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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