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DF 갤러리’ 고객을 위한 공예·디자인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산하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대관전시실과사무공간 중심으로 구축된 기존 ‘한국공예유통지원센터’를 공예와 디자인 분야 고객과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전시, 교육, 교류행사의 장인 ‘KCDF 갤러리’(Korea Craft & Design Foundation Gallery)로 리모델링하고, 10월 6일 오후 5시에 개관식을 갖는다.

‘KCDF 갤러리’는 396.4㎡의 부지에 연면적 1,133.28㎡의 지하2층, 지상3층 규모로, 다양한 전시와 신진·중견 작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전시실, 회의실, 세미나실과 카페공간을 확대·신설하였으며, 1층에는 장인의 열정과 혼이 깃든 문화상품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공예·디자인 샵을 운영한다. 또한 지하 2층의 정보센터는 전문서적과 자료의 자유로운 열람을 제공하여 공예·디자인을 위한 정보의 보고가 될 것이다.

재개관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및 공예·디자인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전시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날 전시실에서는 기획전시로 ‘한국전통공예미래전’과 ‘코리안 진’, 대관전시로 ‘한국전통자기인형전’과 ‘김아리 석사청구전’이 진행된다.

앞으로 ‘KCDF 갤러리’는 공예·디자인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제공하면서 공예가·디자이너 및 일반대중이 향유할 수 있는 생활 속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공예·디자인 문화산업 진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디자인공간문화과
조성제 사무관
02)3704-9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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