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마큰시장 상인회 사랑나눔 실천 귀감
도마큰시장 상인회에서 영세상인의 자립기반을 확보하고 시중의 고금리 부담을 해소해 주기 위해 점포당 500만원 한도에서 긴급 운영자금을 융자(4.5%)해 주는 소액대출사업을 통해 발생된 이윤을 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키로 결정한 것이다.
대전시는 그 동안 미소금융중앙재단과 소액대출협약을 체결하고 10개시장에 14억5천만원의 자금을 지원, 총402건 15억6천만원의 대출을 시행하였다.
특히, 도마큰시장 상인회는 총3억원의 대출금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며, 지난 8월 미소금융중앙재단으로부터 소액대출 전국우수시장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전국 최초로 사회환원 활동을 전개하게 되었다. 도마큰시장 상인회는 현재까지 150여명의 영세상인에게 총 239건, 8억9천4백만원(회전율 316%)의 순환대출을 집행하는 등 영세상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도마큰시장 상인회 손중달 회장은 “소액대출 사업이 활성화 되면서 생긴 이윤을 가지고 수혜를 받은 고마움을 더 어려운 사람들에게 되돌려 준다는 마음으로 소외계층 이웃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되었다”며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한편, 오는 17일 행사에는 대전시 관계자와 미소금융 관계자들도 자리를 같이하여 상인회원들과 급식봉사를 하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타 시장에서도 본 행사에 연합으로 동여하여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 월60~70만원 범위 안에서 약 200여명에게 급식지원 가능(주1회 일요일)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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