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백제 문화 탐방단 2차팀 전북도 방문
카미토마이 마사코 다언어교류연구소 국제부 팀장 등 회원 15명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단은 방문기간 동안 백제 문화사찰인 금산사를 시찰하고 한옥마을을 방문하여 한지공예품 만들기 등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홈스테이를 통한 민간교류를 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교류강화와 확대라는 슬로건을 걸고 작년부터 실시한 제 1회 백제문화탐방단으로 참여한 다언어교류연구소 회원들의 전북에 대한 높은 평가와 지속적 교류 요청으로 올해도 실시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탐방단은 11일 출국할 예정인데, 전북도는 홈스테이를 통해 도민들의 내향적 국제 마인드 제고와 민간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며 이들의 일정을 돕기 위해 전라북도 국제교류 서포터즈 일본어 통역자원봉사자를 지원해, 도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유대를 강화할 예정이다.
전북도가 기획한 2010년 일본 백제문화탐방단은 11월등 2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다언어교류연구소는 일본의 언어학자 사카키바라 요우가 설립한 연구소로 노래와 놀이를 통해 언어를 습득하고 다문화를 이해하는 민간법인으로 일본 전역에 2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일본대표 국제교류 단체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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