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교육개발원, 심도 깊은 인문학 강의 연이어 개최

- 지역민에게 인문학적 교양 및 심도 깊은 자기성찰의 계기 제공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교육개발원(원장 유보선)에서는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황룡학술 및 독서토론회’와 ‘전공별 맞춤 글쓰기 특강’,‘수준별 글쓰기 특강’ 등 학생들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수준 높은 내용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10월 7일부터 진행되는 “황룡 학술 토론 및 토론회”에서는 ▲10월 7일(목)/ 자살에 관한 연구의 새로운 장을 연 신예 사회학자 박형민 씨의 “자살, 차악의 선택”▲ 10월 12일(화)/ 동아시아 책의 역사에 정통한‘걸어다니는 박물관’이동철 씨의 “동아시아의 책문화” ▲10월 26일(화)/ 최근 ‘막걸리 넌 누구냐’로 막걸리 열풍을 선도한 술연구가 허시명 씨의 “막걸리의 현대화와 글로벌화” ▲ 11월 23일(화)/ 2000년대 이후 각광받는 신예작가로 이효석 문학상 수상 작가인 소설가 이기호 씨의 ”멀티미디어 시대의 소설창작” ▲12월1일(수)/근대건축사 연구의 새 장을 연 건축학자 송석기 씨의 “건축유산을 중심으로 본 근대도시 군산의 흔적과 단편” 등이 펼쳐진다.

이 외에도 각 전공영역 내노라하는 글쟁이들의 글쓰기 방법을 이론보다는 체험을 통해 공유하는 프로그램인 ‘전공별 맞춤 글쓰기 특강’이 10월 6일부터 진행된다.

▲10월6일(수)/각 전공영역의 모범적인 글쓰기 틀을 개척한 고병길 씨의 “문제해결의 글쓰기” ▲11월 1일(월)/60년대 이래 현장비평의 길잡이 역할을 해온 이화여대 김치수 교수의 “삶의 허상과 소설의 진실” ▲11월 2일(화)/사회복지분야 독창적인 학문체계를 구축한 군산대 서정희 교수의 “사회복지 영역에서의 이론적 실천적 글쓰기”▲ 11월 10일(수)/“고래”, “고령화 가족”을 써 현대소설의 새 지평을 연 천명관 씨의 “소설의 기술” ▲11월 17일(수)/ 이공계 글쓰기라는 독자의 영역을 개발한 “이공계 글쓰기”의 저자 이은희 씨의 “이공계 글쓰기의 달인”등 수준 높은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군산대학교에서는 ‘수준별 글쓰기’ 가을 강좌로 이유선, 이문재, 이현우(알라딘 필명 로쟈), 김성희, 도정일, 안도현 씨 등 수준 높은 강사들의 강의를 준비하고 있어 학생들과 지역민에게 소중한 지적 향연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보선 교육개발원장은 “군산대학교 교육개발원은 학생들과 지역민에게 삶의 목표를 정립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들을 의욕적으로 기획했다”며 많은 학생들과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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