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을 총괄반장으로, 도 식의약품안전과장을 실무반장, 도·경주시 식품안전업무담당 공무원으로 식음료 안전점검팀, 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전문연구원으로 식중독 예방관리반을 편성, 호텔, 콘도, 유명맛집, 으뜸음식점·모범음식점·대형음식점 등 일반음식점 300여개소를 대상으로 10. 5~10. 17까지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위생법에 규정된 시설기준 적합여부, 종사자 위생관리 실태 및 용수(식수)의 적합여부, 식재료 위생적 취급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재료 관리상태 및 무표시·무포장 식품 취급 여부, 냉동·냉장제품 등의 보관기준 준수 및 부패·변질 제품 사용 여부, 손님에게 제공되었던 음식물 등 잔반 재사용 여부 기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주행사장 및 지정 접객업소에 대해서는 어패류, 육류, 야채, 과일 등 위해의심 식재료와 조리원료 및 각종 조리음식, 칼, 도마, 행주, 조리기구 및 용기·포장 등 수거검사 실시, 용수(접객용 식수)도 채수하여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하여 안전성 여부 확인, 검사결과 식중독 원인균, 유해물질 검출 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안전성확보 대책을 강구한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도민의 참여를 부탁하며, G-20 정상회의의 공감대 확산과 의식선진화 운동, 친절하고 안전한 손님맞이 등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당부하였으며, 도에서도 지방적 실천과제를 꼼꼼히 챙겨서 빈틈없이 추진하겠으니 도민 모두가 힘을 합쳐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하여 일류경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준비하자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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