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구본충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7일 한·중·일 등 6개국 34개 지방정부가 참가한‘제1회 동아시아 지방정부회합’에서 ‘충청남도의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구 행정부지사는 발표에서 ▲충청남도의 자연환경 ▲백제문화 등 고대 역사별 문화유산 ▲안면도, 무령왕릉, 백제문화단지 등 관광자원 개발 ▲문화유산의 보존방향 ▲문화유산의 관광자원 활용 ▲지속 가능한 관광활성화 방안 등 충청남도의 문화·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道 관계자는 이번 회합에서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발표 주제로 선정한 이유를 “오는 17일까지 개최되는 세계대백제전을 통해 1400년 전 유구한 백제문화를 알리고 이를 통한 관광인프라에 중점을 두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구 행정부지사는 오늘 나라현 평성궁적 대극전에서 일본 일왕부처 등 2,000여명이 참석하는 ‘평성천도 1300년 기념 축전’에 참석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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