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대전하이테크페어·Green Growth & Future Tech Daejeon 행사 개최
WTA 대전 하이테크 페어는 WTA 회원 간의 첨단과학기술 교류 촉진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과학기술 박람회이며, Green Growth & Future Tech Daejeon은 신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친환경 녹색성장 지향의 대전지역 기업체의 육성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제23차 IAEA FEC(핵융합에너지 컨퍼런스)와 병행 개최됨으로써 시너지 효과 창출 및 전 세계에서 참가하는 핵융합분야 참가자들에게 첨단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녹색성장과 지역경제 성장’이라는 주제아래 기술전시회, 기술설명회, 국제컨퍼런스와 신재생에너지 4대 중점분야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 대응을 위한 공동노력 실천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친환경 녹색성장을 지향하는 대전의 기업체를 중심으로 국내외 WTA 회원, 대학 등 총 118개 업체가 참가하여 173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기술전시회에서는 각 기관과 기업체의 첨단기술과 제품이 선보여짐으로써 IAEA FEC 참가자를 비롯한 참관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태양광에너지, 태양열에너지, 수소에너지, 바이오에너지 산업을 중점으로 대전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반영한 차별화된 전시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아울러, 해외 14개국 52명의 바이어가 참가하여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지역기업의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와 WTA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의 기업들에게 해외 시장 개척 등 경제적 성과창출 지원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관련 국내 산·학·연 전문가 및 기관들과 지속적인 상호 기술 교류 및 협력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저탄소 녹색성장 R&BD 허브 도시로 부상한다는 남다른 포부도 밝히고 있다.
WTA 대전 하이테크 페어는 대전시 주도로 창립된 WTA 주요사업의 하나로서 지난 1, 2회 대전대회에 이어 2003년 3회 중국 허페이, 2005년 4회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2008년 5회 UAE 두바이, 2009년 6회 대전대회를 계기로 매년 대전에서 개최하고 있는 WTA 회원 간의 공동협력사업이다.
Green Growth & Future Tech Daejeon은 대전시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시책에 부응하고 지역의 신재생 에너지 분야 중점육성을 위해 2009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대표사업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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