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학창업300 프로젝트’ 지원대상 선정
대학창업300 프로젝트 사업은 대전시가 청년실업 해소를 목표로 매년 100개의 대학창업기업을 발굴하여 1개 기업당 2천만원범위내에서 차등으로 창업자금(Seed Money)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자금집행, 관리, 정산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 운영기관으로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선정하고 협약 체결하여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에 최종 선정된 지원대상자 선발기준은 창업대학기업들의 창업아이템의 참신성 및 사업계획의 충실성, 상품화 또는 고객수요의 창출가능성, 판매 또는 매출실현가능성, 창업자의 의지 및 사업능력, 일자리창출의 파급효과성 등을 평가하여 지원금액을 조정하였으며, 다른 기관에서 창업자금을 지원받은 중복지원자를 제외하고 10월중에 소속 대학교를 통하여 창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사업추진 일정은 대학창업300 프로젝트 사업 출연금 교부계획에 의거 대학창업기업과 성공기업과의 멘토결연, 마케팅 컨설팅 교육프로그램 운영, 대학산학협력단과 협의를 통한 창업공간을 조성하여 대학예비 창업자들에게 지원할 계획이고, 선발대상자 명단은 대전광역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기업지원과(042-600-3798) 또는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042-867-4000)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성철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 시정현안 중 가장 시급한 문제는 청년실업해소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대학창업기업을 발굴 지원할 계획”이라며 “예산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대학창업기업을 모집, 지원을 하여 3년 내에 300개의 창업기업 조성목표를 달성, 대학예비창업자들이 마음껏 꿈과 기회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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