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장태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별관·인공폭포 조성
시에 따르면 올해에 완비한 사업으로 산림문화 휴양관 별관 리모델링, 인공폭포 및 에코로드 설치 등 산림 문화 휴양시설 보강을 주내용으로 하여 3억원을 들여 지난 3월부터 6개월에 걸쳐 시행되었다.
또한, 지난해까지 2년여 기간동안 10억원을 투입한 사업추진에서는 27m의 전망대가 있는 스카이 타워와 숲속 15m 중상층 나무숲을 체험하는 스카이웨이가 연계된 숲속어드벤쳐 및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등 관람 이용시설 보강 중점을 두었다.
이와 함께, 올해에는 6m폭의 인공폭포와 스카이타워 조형물 등 관람 시설외에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을 위한 에코로드 조성과 학예회, 레크레이션, 강연회 등 각종 문화행사가 가능한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산림문화휴양관 별관을 조성하는 등 다방면에 걸친 시설 보완이 있었다.
기존에 운영중인 산림문화 휴양관의 주 사용 목적이 직장, 단체의 소규모 회의 및 세미나 개최 위주였던 반면에, 새로 지어진 별관은 전국 어느 휴양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산림문화복합시설로 200명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235㎡의 전천후 대형문화공간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문화 행사와 청소년들의 레크레이션 활동이 가능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내년 상반기에 개관 예정이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숲과 자연을 좀더 가까이에서 五感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색공간으로 마련하고 전국 제일의 명품자연휴양림을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정서함양에 기여함을 모토로 하고 있다.
요즘 웰빙 열풍과 더불어 전국 유일의 광역시권 도심외곽에 위치한 아름다운 메타세콰이어 숲속 휴양림이라는 특이성과 지속적인 시설보완으로 편리함을 더하여, 숲속어드벤처 개방이후 특별한 체험을 즐기고 싶어하는 휴양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 전년대비 110%인 42만명의 입장객과 약 4억 2천만원의 세수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운영예정인 이번 산림문화휴양 별관이 완공으로 중부권의 선두적인 산림문화 휴양공간으로 발돋움하게 된 장태산의 명품 자연휴양림 이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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