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달의 자랑스러운 공무원’ 선정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10월 ‘이달의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회계계약심사과 안상일(50세, 행정6급), ‘이달의 미소천사 공무원’으로 기업지원과 김선자(43세, 행정6급)주무관을 선정하여 10월 7일 직장교육에 앞서 시상했다.

‘이달의 자랑스러운 공무원’ 표창을 수상한 안상일 주무관은 지난 2007년 7월부터 회계계약심사과에 근무하면서 정확하고 투명한 회계결산업무 수행으로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 및 회계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적으로 이번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달의 미소천사 공무원’ 표창을 수상한 김선자 주무관은 해외시장개척 및 해외사무소관리 등 해외마케팅업무를 추진하면서 지역 기업인으로부터 열정적인 기업지원 및 친절한 행정서비스제공에 대한 감사의 글이 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에 접수된 공적 등이 인정되어 이번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근무중 박사학위 및 기술사 자격증 취득, 특허 및 실용신아 등록 등으로 시청의 위상을 높인 공무원에게 시상하는 ‘대전광역시청을 빛낸 공무원’ 표창을 수상하는 공무원이 이번 달에 5명이나 배출되었다.

수상자는 건축시공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한 정책기획관실 시설6급 정신영, 교통업무관련 특허를 등록한 자치행정과 행정5급 전영춘, 대중교통과 전임계약직(나)급 김성용, 대중교통과 공업7급 오국진, 교통관련 특허 및 실용신안을 등록한 운송주차과 행정5급 김태인 씨 등이다.

이와 함께, 문화산업과 최영숙, 환경정책과 손영상, 대중교통과 신하정, 지적과 전병필, 북부소방서 송영정, 상수도사업본부 김종률, 한밭도서관 조명호, 시립미술관 김태훈, 차량등록사업소 장성필,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김기영 주무관 등 10명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표창을 수상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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