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한글주간)에 펼치는 이번 행사는 우리의 정체성과 고유한 문화를 담은 아름답고 실용적인 한글옷을 다채롭게 경험하고, 한글날에 한글옷을 입고 다니며, 아름다운 한글을 자랑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지원 변호사, 김영란 전 대법관, 이건만 대표, 엄홍길 대장, 산돌티움, 천호균 대표가 기부한 글귀와 무늬를 이용하여 만든 한글옷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맵시 자랑을 꾸린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국방송의 ‘미녀들의 수다’ 출연진이 한글옷을 입고 맵시를 뽐낼 예정이며 가수 이한철의 축하공연도 계획되어 564돌 한글날을 기리는 즐거운 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1. 행사 개요
- 때와 곳: 2010년 10월 9일 (토) 낮 4시 ~ 6시
- 주최 : 한글문화연대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도움 : 산돌티움, 이건만에이엔에프, 중앙일보, 쌈지농부, 그린나래, 샤니
2. 출연진
- 진행 : 이동우 (가수), 이광연(와이티엔 아나운서)
- 출연 : 한국방송공사 -‘미녀들의 수다’ 출연진, 노회찬(전 국회의원), 이계진(전 국회의원)
- 축하공연 : 이한철 (가수)
3. 맵시 자랑 시민 참가자에게 한글문화상품 (한글옷, 한글과컴퓨터 프로그램 등) 제공
문의:한글문화연대(02-780-5084)
한글문화연대 개요
한글문화연대는 2000년에 창립한 국어운동 시민단체로,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섰으며, ‘언어는 인권’이라는 믿음으로 알 권리를 지키고자 공공기관과 언론의 어려운 말을 쉬운 말로 바꾸는 활동을 한다.
웹사이트: http://www.urimal.org
연락처
한글문화연대
02-780-50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