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법률을 잘 알지 못해 법률상 손해를 보거나 범죄피해를 당하고도 마땅히 피해를 호소할 곳이 없는 농·어촌 지역의 소외된 주민들을 위해, ‘10. 9. 부터 법무부는 법률구조공단의 이동법률상담활동에 연계하여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홍보, 의료지원활동을 실시하도록 함으로써 주민들에게 무료 법률서비스와 의료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10. 9. 7.~9. 30.까지 순창, 고흥 거금도 등 9개 지역에서 약 700여명의 주민들에게 법률상담 130여건, 법률구조 22건, 의료봉사 500여건를 제공하였다.

‘10. 10. 에도 예산, 영주 등 10개 지역에서 법률구조공단의 변호사, 공익법무관 및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의사, 심리상담사 등이 참여하여 법률상담, 법률구조 및 범죄피해자 상담, 의료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앞으로도 법무부는 ‘찾아가는 법률구조와 범죄피해자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따뜻한 법치를 구현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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