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최근 폭등한 배추가격이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고랭지배추가 저온현상 및 잦은 강우로 배추가격이 폭등하였으나, 중국산 배추 수입공급, 전북도 수급안정대책 등으로 인해 조금씩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도에서는 10. 8(금) ~ 10. 10(일) 3일간 농협전주하나로마트클럽 지하1층 채소판매대에서 3,000포기를 1일 1,000포기씩 1인 3포기 한정 선착순 판매한다.

판매가격은 최근 시세 30~40%내외 할인판매하며 (예시 : 최근시세 7,800원/포기→ 할인판매 4,600원/포기) 단 시세변동에 따라 판매을 할 계획이다.

이번 배추 특별판매 행사와 더불어, 가을배추 계약재배물량 조기방출, 얼갈이 배추 , 열무 등 대체 품목의 소비확대를 유도하며 가을배추 본격 출하전까지 높은 가격이 유지 될 것으로 예상하고, 배추의 수급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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