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도시공사는 8일, 공사의 직원소양교육프로그램인 비상포럼의 100회를 기념하여 그간 강연자로 강단에 섰던 전문가들과 지역각계각층의 리더들을 초청하여 ‘더 큰 대구비전과 대구도시공사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호텔인터불고에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구도시공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지역개발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윤성식 도시공사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도이환 대구광역시의회의장, 이효수 영남대학교총장 등이 축사를, 홍철대구경북연구원장이 “더 큰 대구비전과 도시공사의 역할”이라는 행사 주제에 대해 기조 발표한다.

이날 행사는 학술대회, 심포지엄, 라운드테이블토론회 등 3부로 나뉘어져 진행되며 학술대회는 경제·산업 , 도시개발, 교육·의료 등 세 개의 분과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산업단지개발과 기업유치전략’, ‘대구지역중소기업의 R&D전략’, ‘대구도시환경정책방향’, ‘지방도시의 도시재생 정책과제와 창조적 추진전략의 모색’, 대구권글로벌인재육성시스템구축방향’,‘첨단의료복합단지와 지역의료산업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또 메인행사인 심포지엄에서는 행사주제인 ‘더 큰대구비전과 도시공사의 역할’에 대해 최용호 산학연구원이사장, 여희광 대구광역시기획관리실장, 양명모 대구시의회건설환경위원회위원장, 조종수 대한건설협회대구광역시의회회장, 김해용 매일신문경제부장, 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보다 다양한 계층의 폭넓은 의견교류를 위해 마련되는 라운드테이블토론회에서는 경제·경영, 도시·주택, 문화·예술, 정치·행정, 언론·법조·시민 등 그 동안 비상포럼에 참여한 강사진들이 모여 자신의 분야에 대해 생각을 나누게 된다.

한편, 도시공사 비상포럼은 지난 2006년 7월 출범하여 올해로 횟수로 5년째를 맞았으며 격주 금요일마다 경제, 문화, 교육, 예술, 정치, 행정, 언론, 법률, 시민단체 등 사회 전 분야에 대해 강사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가져왔다. ‘대구시의 당면과제와 정책방향’을 주제로 이석형 대구대 도시개발학교수의 제1회 강연을 시작으로 총 92명의 전문가들이 비상포럼의 강연자로 참석했으며 7회는 영화, 오페라, 뮤지컬 등 문화교실 및 직원발표회로 채워졌다.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대구도시공사 비상포럼 100회 기념 심포지엄 ‘더 큰 대구비전과 도시공사의 역할’에 참관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시공사 사업개발처(053-350-0283~5)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도시공사 사업개발처
윤광수 처장
053-35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