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희망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추진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영세민들의 노후·불량 주택을 대상으로 ‘희망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희망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은 지역 건설업체 등의 지원을 받아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계층의 노후·불량주택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9일 ‘희망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발대식을 열고 집 고쳐주기에 돌입, 올 연말까지 전문건설협회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지원으로 난방, 창문 및 창호교체, 도색 등 개·보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자립 개량능력이 떨어지는 영세민 주택으로, 시는 자치구를 통해 집수리를 희망하는 주택에 대한 접수를 마치고 심사 등을 거쳐 5곳의 집수리 대상자를 선정해 자치구에 통보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준 후원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인 사회적 약자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업체가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건축주택과
사무관 서병호
062-613-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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