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쌀 예상생산량 조사 결과
10a당 생산량 : (평년)501kg, (’08)520→(’09)534→(’10)489kg
재배면적 감소(△3.5%)와 더불어 강우로 인한 일조시간 부족, 태풍으로 인한 도복 등으로 단위면적(10a)당 생산량이 줄어들어(△8.4%) 총 생산량은 전년에 비해 11.6% 감소했다.
재배면적은 형질변경, 건물건축 등으로 인한 논면적 감소와 타 작물 재배사업 추진 등의 영향으로 전년에 비해 3.5% 감소한 892천ha로 나타났다.
10a당 생산량은 생육 초기(5월 상순∼6월 상순)의 이상저온 현상과 출수 및 개화기 이후 등숙기(8월 중순∼9월 중순)까지의 태풍 및 강우량 증가, 일조시간 부족 등으로 전년보다 8.4% 감소한 489kg으로 전망된다.
도별 쌀 예상생산량은 전남(84.5만톤), 충남(80.8만톤), 전북(70.5만톤) 순으로 나타났다.
재배면적 감소와 기상여건 악화 등으로 전국적으로 전년 생산량 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태풍의 피해가 컸던 경기(△16.6%), 강원(△15.9%) 등 지역의 쌀 생산량 감소폭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단위면적(10a)당 생산량은 489kg으로 전년의 534kg보다 45kg(8.4%) 감소했다.
생육초기(5월상순∼6월상순)에 저온현상으로 이삭수가 감소하고, 출수 및 개화기부터 등숙기(8월 중순∼9월 중순)까지의 강우량 증가와 일조시간 부족으로 낟알의 쭉정이가 많아져 완전 낟알수가 줄었으며, 8∼9월 태풍으로 인한 도복(벼 쓰러짐)·침수 피해가 증가하였고,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한 병충해 피해도 증가했다.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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