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564돌 한글날 경축식 개최
경축행사는 김정태 한글학회 대전지회장의 훈민정음 서문 봉독, 한글선양 유공자 표창, 염홍철시장의 경축사, 경축공연 순으로 진행한다.
또한, 이번 한글날 경축식은 지난 9월에 발표한 의전업무 개선내용을 적용하여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개선되는 주요사항은 주요내빈과 행사관련 회원의 꽃사지 패용을 생략하고 기관·단체장 등 주요내빈의 지정좌석제를 자율좌석제로 개선하며 행사장 도착을 10~15분정도 일찍 도착하여 대강당 로비에서 참석내빈, 표창수상자, 일반시민과 소통하는 대화의 시간을 운영하는 등 시민중심의 의전 행사로 진행한다. 이와 같은 의전업무 개선은 예산을 절감함은 물론이고 지정좌석제 폐지로 행정업무도 대폭 간소화 됐다고 밝혔다.
한글날은 1946년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는 날로 2005년 12월 국경일로 지정되면서 2006년부터 경축식을 진행하게 되었다.
한편, 한글날 경축을 위해 2010 한글어울림 한마당(12:30, 시청광장), 한글사랑·대전사랑 시민걷기대회(14:00, 대덕대교)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개최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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