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이서울 마라톤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오는 10월 10일(일) 오전 8시에 마라톤 동호인 및 일반시민 9,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광장을 출발하여 청계천, 한강시민공원을 지나 서울숲에 골인하는 제8회 하이서울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단축코스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리게 되며, 시민의 열린 문화공간 서울광장을 출발하여 도심 속 자연친화적 휴게공간 청계천을 거쳐 서울의 랜드마크 한강을 따라 달리다 시민의 참살이 공간인 서울숲에 골인하게 되는 최고의 마라톤 동호인 축제이다.

특히, 이번 대회의 특징은 전체 참가자수 9천여명 중 가족이나 단체가 신청한 건이 500여건, 4천9백여명에 이르고 10대~30대 참가율이 56.3%를 보여 마라톤이 더 이상 장년층만의 스포츠가 아닌 젊은층이 선호하는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당일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서울광장 주변을 포함하여 청계천(오간수교~마장축산시장 정문,07:30~09:22), 성동교·서울숲 사거리(08:15~10:00), 서울숲 입구(08:20~13:30) 등에서 부분적으로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며, 한강시민공원 내 마라톤 구간에서는 인라인스케이트나 자전거 타기가 일시 제한된다.

서울시는 이번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면서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마라톤 코스의 대부분을 한강둔치 자전거도로(걷기도로) 중심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으며 서울지방경찰청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교통통제구간인 청계천 남북방향 도로를 신축적으로 통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성동교부터 서울숲까지 마라톤 진행에 따른 차량통제로 일부 시내버스 노선조정, 우회안내 등을 통해 승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대책을 강구했다.

마지막으로 한강에서 일요일 아침에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를 즐기시는 애호가 여러분들에게 마라토너들이 사고없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렸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서울 홈페이지(www.hiseoulmarathon.com) 또는 하이서울 마라톤 사무국(02-2020-1639), 다산콜센터(1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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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체육진흥과 안병엽
02-731-6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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