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제11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대상 선정 발표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2010년 전라북도 건축문화상에서 도내 일반인과 건축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한 계획(창작) 작품에 전북대학교에 재학 중인 박지원 · 김은별 학생의 “지식으로 사유를 표현하다”와 사용승인 부문의 “김제예술회관”이 영예의 大賞을 차지했다.
전라북도 건축문화상은 지난 3월 16일 작품모집 공고를 하여 사용승인 부문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사용승인된 도내 건축물을 대상으로, 계획(창작) 작품은 도내 대학생 및 건축사,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27점의 작품을 신청을 받아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번 수상작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는 건축사와 교수 등 8인으로 구성되어 전북대학교 건축학과 진정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아 진행되었으며, 심사평에서 어느해 보다 창의성과 디자인을 고려한 수준 높은 작품이 많았다고 밝히고 계획부문의 “지식으로 사유를 표현하다”와 사용승인 부분 “김제예술회관”이 친환경성, 디자인, 첨단 설계, 재료 및 설비의 수준 등 모든 면에서 금년도 최고 작품으로 선정될 훌륭한 자격을 갖춘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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