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제58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이하여 8일 오전10시 전주시청 강당에서 21세기 율곡강좌 및 기념식을 가졌다.

전주시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개최한 기념행사에는 21세기 율곡강좌를 전라북도 경찰청 윤갑철 경목실장이 한반도 안보현황과 향군의 역할에 대해 1시간 30여분 동안 강의를 했다.

또한 재향군인의 날을 기념하여 포상을 실시하였는데 재향군인회 중앙회장 상은 최창수 부회장이, 지회장 상은 심주식 및 양영준 회원이 수상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200여명의 재향군인회 및 보훈단체 회원들은 한반도에 평화와 국가 안전보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젊고 힘있는 선진향군 건설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 송하진 전주시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국가안보를 지켜낸 재향군인회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애국 안보단체로서 나라와 겨레가 번영할 수 있도록 사명과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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