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서는 10. 7일 김장용 무·배추 수급안정대책 관계관 회의개최, 수급안정대책반(3개팀11명)을 편성하고 현장기술지원단(6개반20명)을 운영 활용하는 등 12월말까지 김장체소 생산·수급에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가용할 수 있는 비닐하우스를 이용 김장 전 얼갈이배추, 열무 등 조기에 출하 가능한 대체 채소작물 재배를 적극 권장하고, 생육중인 무·배추 포장에 관·배수, 병충해 방제 등 포장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가고, 특히 생육부진 포장에는 생육촉진제(영양제 살포)를 지원하는 등 무·배추 증수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현장에서 “배추는 식탁에 빼 놓을 수 없는 채소품목인 만큼 우리 경북이 주요 생산·공급지로서 원활한 수급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생육이 부진한 포장에 대해 병충해 방제와 함께 생육촉진(영양제 살포) 노력 등 정성을 다해 생산 수량이 증수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김진윤
053-950-2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