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2010년 10월 7일 인터넷을 통해서 생물다양성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세계최대 다국적 협력기구인 Global Biodiversity Information Facility (GBIF)는 현재 전세계 55개 국가와 45개 국제기구를 이루어져있으며, 2010년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수원시에서 제17차 연례 집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교육과학부와Korean Biodiversity Information Facility (KBIF), 경기도 및 경기문화재단에서 주관하여 개최된다.

GBIF사무총장인 닉킹 박사는 한국을“세계에서 기술이 가장 발달한 국가중의 하나로” 평가하면서, “GBIF는 인터넷의 기술적 잠재력에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우리의 연례 집행위원회 회의가 IT의 메카인 한국 경기에서 열리게 된 것을 영광이라고” 주장한다.

GBIF는 과학자와 연구자들에게 GBIF의 홈페이지(www.gbif.org)를 통해서 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에 생물다양성 정보 기록을 만들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기록에 대한 국제적 접근은 기온 변화, 식량 안보, 전염병 전파 등과 같은 초국가적 도전에 대해 효과적인 정책들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정책결정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이번 회의의 대미에서 GBIF 고위 대표단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the 10th Conference of the Parties to the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 (UNCBD CoP10) 에 범정부 업저버로 참가하여 생물다양성 손실을 막기 위한 새로운 세계의 목표에 동의를 구하는 국가들과의 토론의 장에 참석할 것이다.

제17차 GBIF 집행위원회 회의 안건들은 국경을 초월한 보존 지역(Trans-boundary Conservation Areas)과 생물다양성 보존과 평화공원(Biodiversity Conservation and Peace Parks)으로누구나 참여를 할 수 있으며, 또한 제9회 연례 GBIF엡닐슨상 (Annual GBIF Ebbe Nielsen Prize)시상식도 있다.

이 상은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정보계 조사를 활력있고 숭고한 방법으로 결합시키는데 노력한 장래가촉망되는 신진 연구자들에게 수상을 한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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