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종합건설본부,부실공사 방지대책 강력 추진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부실공사 방지대책을 마련하고 10월 중순부터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방지대책은 건설공사의 부실공사를 방지하기 위해 각종 건설기술 수준 향상, 공사현장의 품질과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현장점검 항목은 시공분야, 감리분야, 계약분야 및 품질·안전분야 등 4개 분야로 세분화하고, 부서별로 추진해온 품질관리(시험)계획서, 정기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시행 검토·승인 등은 전문성을 고려해 전면 개선하고 품질시험과로 단일화했다.

또한, 품질시험 현장점검시 공사장 안전점검도 추가로 시행할 방침이다. 공사현장 주변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시민모니터제도를 도입해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시로 수렴해 신속히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토목직과 건축직 등 기술직 공무원, 비상주 감리원, 책임감리원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각 분야별로 편성해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공사현장에 대한 확인, 점검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함께, 공사발주 부서에서는 건설공사 감리원, 감독공무원, 현장소장, 책임감리원 등을 대상으로 시공·기술사례 발표회를 매월 1회 이상 정례화하고 준공 120일 전에 공사 품질·안전·시공평가제를 실시해 품질·안전시공 유공자(시민모니터, 감리, 현장기술자, 관계공무원 등)와 유공 기관을 발굴해 표창하는 등 자율적으로 부실공사 예방과 안전시공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시 종합건설본부는 올 한해 국가지원지방도로 49호선 도로 개설 등 도로공사15건, 황룡강생태하천조성공사 등 하천공사 4건,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설치공사 등 환경시설공사 5건, 장애인재활전문병원 건립공사 등 건축공사 14건, 도로포장 개·보수공사 등 9건 등 도시개발사업 총 47건에 총사업비 1조 4,600억원을 투입해 시행중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
사무관 김승현
062)613-6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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