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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3 13:22
서울--(뉴스와이어)--금년 여름에 100년만에 최악의 폭염이 올 것이라는 기상예보가 있었다. 일반 사람들의 짜증과 달리 주식시장에서는 이런 무더위가 오히려 주가에 시원한 호재로 작용하는 기업들이 있다. 이들 기업들은 음료업계와 선풍기, 에어컨 관련회사, 여름 휴가 관련 종목, 영양식 관련 회사 들이다.

이들 기업들의 주가는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상승하기 시작해 더위가 절정에 달하면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아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지금 시점이 이들 기업에 관심을 기울이기에 적합한 시점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동사는 이런 무더위의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들을 선정해 보았다.

< 무더위가 호재로 작용할 기대주 >
1.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은 05년 예상실적임.
2. 영업이익증가율은 04년 영업이익대비 05년 영업이익 증가율임.
3. EPS, PER 은 05년 예상 실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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