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제2회 울산 BI 혁신포럼 개

울산--(뉴스와이어)--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10월 11일 오전10시30분 울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BI 혁신포럼 회원 및 입주기업 임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울산산업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2010 제2회 울산 BI(Business incubation)혁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창업보육기업과 울산품질명장협의회 공동협력지원 MOU 체결 △울산TP BI 우수사례 소개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먼저 울산창업보육센터협의회와 울산품질명장협의회는 지역 창업보육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발전을 위한 상호간의 밀착지원 및 협력강화 등을 내용으로 상호 성실하게 협력하기로 하는 ‘공동협력지원 협약식’을 갖는다.

이어 정밀화학사업단 권성헌 실장이 POST BI단계 성공사례로 ‘정밀화학 관련 기업 온산 학남 정밀화학소재부품 산업단지 조성’을, 울산TP 백일기 실장이 ’POST BI단계 기업의 집중육성으로 중소기업으로 육성‘ 등 창업보육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또 한국CFO스쿨 심규태 대표가 “창업보육 활성화와 중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울산창업보육센터협의회와 울산품질명장협의회간의 공동협력지원 협약식 및 창업보육우수사례소개 등 알찬내용을 바탕으로 울산지역에서 창업보육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기관 및 창업보육업체들은 물론 유관기관들과의 폭넓은 이해와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 BI혁신포럼’은 울산지역의 기술혁신형 창업의 활성화와 기업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유관기관들의 총체적이고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주관으로 2005년에 창립되었다.

현재 울산지역 창업보육사업과 관련된 유관기관협의회로 창업보육센터, 관련행정기관, 금융, 세무, 특허 등 총 22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울산테크노파크를 비롯 울산대학교, 중소기업지원센터 등이 창업보육사업을 펼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테크노파크
주무관 백일기
052-219-8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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