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대전 하이테크 페어·Green Growth & Future Tech Daejeon 개막
염홍철 WTA회장은 개막사를 통해 “WTA는 1998년 창립 이후 UNESCO 등 국제기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39개국 77개 회원이 가입한 명실상부한 국제기구로 성장하였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세계 과학도시 간 첨단과학기술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여 대전이 세계과학도시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0. 12(화)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WTA 회원도시, 기업체 및 연구소 등 총 118개 업체(173개 부스)가 참가하여 정보통신(IT),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등 첨단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게 되며 특히, 태양광 에너지, 태양열 에너지, 수소 에너지, 바이오 에너지 등 대전의 신재생 에너지업체에서 개발한 신기술 및 제품을 전시하며, 해외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상담 및 기술설명회 등을 통해 활발한 수출상담 계약 및 기술 이전이 이루어져 대전지역 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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