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미혼남녀 결혼 프로젝트 ‘아름다운 만남’ 행사
아이낳기 좋은세상 대전운동본부(간사단체 :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미혼남녀 50쌍을 대전거주 미혼남녀를 연령과 관계없이 선착순 접수하였으며, 연령별로는 남50명(20대 15, 30대 35), 여50명(20대 32, 30대 18)으로, 최고령에는 남자 42세, 여자 36세, 최연소에는 남자 24세, 여자 22세이며, 직업별로는 남자(공무원 18, 기업체 31, 학생 1),여자(공무원 10, 기업체 33, 학생 1, 기타 6)로 비교적 연령이나 직업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었다.
행사의 프로그램에는 젊은 남녀들을 위한 시장님의 말씀과 연애특강, 각자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짝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과 오락, 로테이션 미팅(Rotation Meeting), 베스트커플 선정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최종적으로 18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베스트커플에는 커플링을 선물하였으며, 18쌍의 성공 커플중 결혼까지 이어질 경우에는 결혼축하지원금과 결혼 축가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대전광역시에서는 우선 미혼남녀를 위한 단체미팅이라는 아름다운만남 행사를 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환기시키면서, ‘날로 심각해지는 지역의 초저출산 문제의 직접적인 원인은 미혼남녀의 결혼기피,연기와 이에 따른 출산 축소,포기 등 가치관의 변화에 있다’고 보고,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또한, 이 만남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미혼남녀의 경우 올 하반기부터 실시한 온라인 결혼지원 사이트(www.match.kr)에 우리시 거주 미혼남녀가 무료로 회원가입 할 수 있도록 대전광역시와 아이낳기 좋은세상 대전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
아울러, 직장인 임산부를 위한 출산준비교실을 이번달 16일(토) 오후 14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것이며, 또한 임산부를 위한 가족음악회 및 임산부 골든벨, 가족친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손자 손녀 돌보기 확산운동을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원방연
042-600-3371